하이트는 첫째날 족구로 팀워크를 강화하고 선수들의 화합을 다졌다. 둘쨰날은 오션월드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늦여름을 마음껏 즐겼다. 10일 저녁에는 마피아, 의리게임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낸 하이트 선수들은 11일 비발디파크에서 펼쳐진 전지훈련 일정을 모두 마쳤다.
하이트 주장 원종서는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하이트 스파키즈 선수는 하나라는 생각을 가지게 됐다”며 “09~10시즌에는 더욱 강력한 팀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선수단 전원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