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학승 코치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프로리그 챔피언십 6강 SK텔레콤 T1과 STX 소울의 경기에서 객원 해설자로 마이크를 잡는다. 지난 3일 KT 롤스터 강도경 코치가 해설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일일 해설자로 나서는 것.
성 코치는 "말 주변이 없어 팬들이 재미를 느끼지 못할 수도 있다"고 겸손한 자세를 유지하면서도 "팬들이 알고 싶은 점이 있다면 김택용과 정명훈에 대한 모든 것을 전해주겠다"고 말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