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챔피언십] STX 소울, 새 피 덕에 1세트 승리

◆프로리그 챔피언십 6강 3회차
▶SK텔레콤 0-1 STX@온게임넷
1세트 SK텔레콤 6 <트레인> 8 승 STX
SKT O O X X X X OㅣX X O O O X X
STX X X O O O O XㅣO O X X X O O

STX 소울이 새로 합류한 김지훈과 신동훈의 활약에 힘입어 SK텔레콤을 8대6으로 제치고 1세트를 따냈다.

STX는 1세트 초반 몸이 덜 풀린 듯 두 라운드를 내리 내주며 위기를 맞았다. 그렇지만 3라운드에서 서대원이 1대2 세이브를 성공했고 5라운드에서는 윤재혁이 2킬을 달성하면서 분위기를 이끌었다. 6라운드에서는 저격수로 새로 합류한 김지훈이 막판 SK텔레콤의 2명을 잡아낸 뒤 폭탄 해체까지 성공하면서 네 라운드를 연속으로 따냈다.

전반전을 4대3으로 앞선 STX는 10라운드부터 12라운드까지 모두 내주면서 추격당하는 듯했지만 13라운드에서 신동훈이 폭탄으로 SK텔레콤 돌격 대장 김동호를 잡아낸 뒤 1킬을 보태면서 흐름을 전환시켰고 14라운드에서는 주장 김솔이 3킬을 달성하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젠지 19승 7패 +22(41-19)
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3T1 17승 9패 +17(38-21)
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6한진 10승 16패 -7(27-34)
7농심 10승 16패 -11(25-36)
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