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올스타전 사전 행사에서 박정석과 이제동은 100승을 달성한 기념으로 핸드 프린팅 행사를 가졌다. 박정석과 이제동은 무대 중앙에 배치된 핸드 프린트 무대에서 손도장을 찍었다.
박정석은 2009년 4월21일 KT 박지수를 제압하면서 프로리그 통산 100승을 가장 먼저 달성한 선수가 됐고 이제동은 6월1일 하이트 이경민을 꺾으면서 박정석에 이어 두 번째로 100승 고지에 올랐다.
08-09 시즌을 통해 100승을 달성한 사령탑의 핸드 프린팅 행사는 1세트가 끝난 뒤 진행된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