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스타리그에 처음 진출했다.
A 마지막 배병우와의 경기에서 1세트를 패한 뒤 승리해 기쁘다. 아직 예선에 통과한 것일 뿐이기 때문에 크게 기쁘지는 않다.
Q 로열로더 후보가 됐다.
A 이제 스타리그에 올라갔으니 로열로드도 되고 싶다. 스타리그 우승을 꿈꿔왔기 때문에 이번 시즌에 우승컵을 들고 싶다. 8강까지는 반드시 올라가고 싶다.
Q 양 방송사 리그 모두 활약하게 됐다.
A 리그가 많은 것은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열심히 하기 나름이기 때문에 쉴틈 없이 연습할 수 있어 좋다.
Q 추석을 어떻게 보낼 것인지.
A 리그도 없기 때문에 집에서 푹 쉬고 올 것이다.
Q 더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팬들 모두 추석을 잘 보내고 건강히 보내시길 바란다.
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