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삼성전자 칸 선수들이 인기 그룹 브라운아이즈걸스(이하 브아걸) 가인과 CF 촬영을 마쳤다.
삼성전자는 이번 기업 이미지 광고에 인기 여자 그룹을 대거 출연시켰다. 카라의 한승연, 애프터스쿨의 유이, 포미닛의 현아 그리고 브아걸 가인이 출연해 도전 정신을 강조한 CF를 촬영했다.
그 중 브아걸의 가인이 프로게이머에 도전하는 장면이 있어 삼성전자 선수들이 출연하게 됐다고. 아침 6시부터 새벽까지 고된 촬영 일정을 소화한 삼성전자 선수들은 "브아걸 가인과 CF 촬영은 색다른 경험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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