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게임넷이 프로리그 경기 전 감독과 첫 세트에 출전하는 선수를 인터뷰할 예정이다.
온게임넷은 더욱 재미있는 프로리그를 만들기 위해 해설자들이 각 팀의 대기실에서 경기 전 감독과 선수들을 인터뷰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경기 전 감독 인터뷰는 12일 삼성전자와 위메이드 경기부터 시청할 수 있다.
온게임넷 이학평 차장은 "평일 프로리그를 보는 재미를 더하고 해설자들의 재치있는 입담을 보여주기 위해 이 같은 시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더욱 재미있는 프로리그 연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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