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해설 위원은 지난 11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화승 오즈와 하이트 스파키즈의 경기를 마친 뒤 몸 상태가 좋지 않아 병원을 찾았고 입원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다. 박 해설 위원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중앙대학교 병원에서 입원한 상태다. 박 해설 위원은 경과를 본 뒤 이르면 14일 퇴원할 예정이다.
온게임넷 이학평 피디는 "프로리그에 대한 중압감으로 인해 목을 과도하게 사용하면서 후두염이 온 것 같다"며 "박용욱 해설 위원의 상태를 봐서 중계진을 꾸리겠다"고 말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