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투를 가장 잘하는 대학교를 가리는 대회가 개최된다.
슈젠배 바투 캠퍼스 최강전은 3인 1팀 단체전으로 열린다. 3라운드 경기 중 2판을 먼저 이겨야 하는데, 매 라운드는 3세트로 이뤄져 있다. 경기 전 출전선수 오더를 작성해 제출하고, 이 순서에 따라 경기를 해야 한다. 8강부터 결승까지 모두 토너먼트 방식.
요즘 월드바투리그 결승에 올라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이재웅 프로와 바둑 TV 명해설자로 활약 중인 김승준 프로가 각 팀의 감독 겸 프로그램 해설자로 활동한다. 매 라운드마다 1회씩 작전타임을 요청할 수 있어 참가팀은 이재웅, 김승준 프로와 함께 즉석에서 전략을 짠 후 경기에 임할 수 있다.
<슈젠배 바투 캠퍼스 최강전> 대회 오픈을 기념하여 <소문내기>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바투 홈페이지에서 바투 캠퍼스 최강전을 이벤트 페이지를 복사해 다른 사이트 게시판에 퍼트리면 결승전 종료 후 추첨을 통해 15만원 상당의 슈젠명상워킹화와 바투볼을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