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택 코치는 지난 2006년 현 하이트 스파키즈에서 코치로 활동하다 2008년 이스트로로 자리를 옮긴 뒤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시즌, 08~09시즌을 이스트로에서 보냈다. 오상택 코치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올 시즌 시작 전 팀을 그만두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상택 코치는 현재 고향인 대구에서 휴식을 취하며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 중이다.
이스트로 오상택 코치는 “갑자기 좋지 않은 소식을 전해드려 아쉽다”며 “후에 더욱 좋은 모습으로 인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