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동 감독은 e스포츠 첫 국가대표 선수단을 이끌고 지난 10월 30일 제3회 실내아시아게임대회가 열리는 베트남으로 출국했다. 김은동 감독은 출국 전 출정식에서 "메달 3개가 목표"라고 말했다.
한국에 들어온 김은동 감독은 "피파에서 아쉽게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지만 당초 목표였던 메달 3개를 획득해 다행"이라며 "첫 국가대표로 출전해 한국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또한 김 감독은 "이영호와 정명훈 모두 국제대회가 처음이었기 때문에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 가장 중점을 뒀다"며 "전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줬기 때문에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