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게임(MBC플러스미디어 대표 장근복)이 2010학년도 수학능력시험을 치른 고3수험생들을 위해 11월12일부터 한주간 수능 특집 프로그램을 기획한다.
16일에는 탤런트 김가연이 스타무한도전에 출연할 예정이다. 에넥스텔레콤 연예인 게임단 부단장인 탤런트 김가연이 게임방송에 출연한다. 먼저 출연의사를 밝힐 정도로 열의를 보인 김가연씨는 사전에 맵을 요청한 뒤 연구할 정도였다고.
고품격 인터렉티브 생방송 프로그램 '앳플레이'도 고3수혐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수험생들의 스트레스를 같이 풀자고 출연에 응한 프로게이머들과 함께 방송할 예정이다. 12일 16시 웅진스타즈 '뇌제' 윤용태를 시작으로, 13일 16시 위메이드로 둥지를 옮긴 전상욱이 출연한다. 경남stx컵 마스터즈2009 결승에서 선봉 올킬을 보여준 SK켈레콤 T1 저그의 희망인 박재혁이 16일(월) 18시, STX 소울의 희망 이신형, 김윤중이 17일(화) 16시, 그리고 마지막날인 18일 삼성전자 칸 이성은이 출연한다. 이성은은 지난 해 스타베넷어택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겨 e스포츠계의 엔터테이너 기질을 보여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
추억의 명승부를 MC가 직접 다시 한 번 재현해보는 시간인 '스타 카멜레온'도 새단장한다. 승자의 플레이를 재현하는 MC는 7가지의 전략포인트를 그대로 재현해야 하지만 패자의 플레이를 재현하는 MC는 승리를 위해 몇 가지 전략포인트를 수정해 기존의 경기결과와 반대의 결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는 컨셉트로 전환한다. '스타 카멜레온'은 임성춘, 유병준, 한승엽이 번갈아 진행하며 14일, 15일 오전 11시30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