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G 2009 그랜드 파이널에 출전한 이제동과 송병구가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이제동과 송병구는 조별 풀리그 예선에서 각각 아제르바이잔 대표인 엘다니즈 탈리보프와 말레이시아 대표인 제임스 밍킷을 꺾고 첫 승을 기록했다.
송병구는 오후 1시 30분(한국 시각 오후 2시 30분)에 메인 무대에서 중국 대표 장춘레이와 경기를 펼친다. 이제동은 안톤에메리치와 두 번 째 경기를 치른다.
청두=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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