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팀이 붉은 보석 종목에서 대회 첫 은메달을 확보했다.
중국 청두에서 열리고 있는 WCG 2008 그랜드파이널에서 붉은 보석 한국 대표팀인 컴온베이비가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지난 2008년 대회서도 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 컴온베이비는 12일 열린 예선 풀리그에서 일본과 미국팀을 연파하고 조 1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컴온베이비는 1승1패로 2위에 오른 일본의 해피스위트와 결승에서 만나게 됐다. 붉은 보석 결승전은 13일 오후 6시에 펼쳐진다.
청두=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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