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롬3D 부문 한국 대표 김희철이 결승 진출에 성공해 은메달을 확보했다.
김희철은 14일 중국 청두시에서 열린 WCG 2009 그랜드파이널 캐롬3D 부문 4강에서 독일의 안드레아 크리에저에게 2대1 승리를 거뒀다. 김희철은 결승전에서 브라질의 지안 모니코와 금메달을 놓고 한판 대결을 펼친다.
지난 WCG에서도 한국에 금메달을 선사했던 캐롬3D에서 이번에도 금메달 소식을 전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