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민(한국) 3대0 순 이시카와(일본)
던전앤파이터 부문 한국 대표 정종민이 일본의 순 이시카와를 3대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정종민은 14일 중국 청두시에서 열린 WCG 2009 그랜드 파이널 던전앤파이터 부문 결승에서 일본 대표 순 이시카와를 3대0으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정종민은 조별 풀리그에서 4승4패로 간신히 8강에 진출했으나 중국과 일본 선수를 내리 꺾으면서 결승에 올랐고 결승전에서는 일본의 순 이시카와를 상대로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3대0으로 우승했다.
던전앤파이터는 시범 종목이기 때문에 공식 메달 집계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