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MSL 조지명식에 MBC게임 해설진이 총출동했다.
MBC게임은 네이트 MSL 조지명식에 MBC게임 간판 캐스터 김철민, 박상현과 MBC게임 대표 해설자 이승원, 임성춘, 유병준, 정인호를 모두 투입했다. MBC게임이 조지명식에서 전 중계진을 투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메인 중계는 김철민 캐스터와 유병준, 이승원이 맡았으며 임성춘, 유인호, 박상현은 메인 중계를 보조해 선수들의 인터뷰나 현장 소식 등을 전하는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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