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 스타리그 조지명식에서 선수들의 성격을 별자리로 풀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EVER 스타리그 조지명식에서는 별자리 풀이에 일가견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엄재경 해설 위원이 스타리그에 진출한 16명의 선수들의 별자리를 통해 성격과 플레이 성향을 알려주는 동영상을 방영할 예정이다.
지난 박카스 스타리그 2009 조지명식에서 혈액형으로 선수들의 성격을 풀이하는 영상을 방영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는 온게임넷은 볼거리를 만들어 주기 위해 이같은 영상을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동영상은 EVER 스타리그 조지명식 중간에 공개될 예정이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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