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뒤늦게 3승째를 기록했다.
A 진작에 하고 싶었는데 4연패에 빠지면서 이제서야 3승을 기록했다. 늘 이기고 싶었는데 많이 늦어져서 아쉽다. 그래도 오늘 이겨서 기분이 많이 풀렸다. 목표 승수인 30승에 다가가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
Q 정종현이 배럭도 짓지 않고 더블 커맨드를 했다. 정찰하고 어떤 생각이 들었나.
A 그냥 더블커맨드를 하는구나라고 생각했다. 별 생각 없었다.
Q 조금씩 승기를 챙겼다.
A 오늘 컨디션이 괜찮아서 그랬는지 컨트롤이 잘 됐다. 연습을 많이해서 그런 것 같다.
Q 4연패의 원인은 무엇이었나.
A 잘 모르겠다. 연습량이 남들보다 떨어지는 것은 절대 아닌데 계속 지다보니 자신감이 떨어져서 그런것 같다.
Q 근황은.
A 늘 같다.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Q 오늘 진영화가 전에 같은 팀에서 활동하던 한상봉에게 패했다.
A 한상봉 선수가 그런 방식의 플레이를 잘한다. 프로토스의 허를 찌르는 플레이를 영화도 감안하고 있었을텐데 대처에서 미숙했다. 다음에 만나면 확실히 승리하길 바란다.
Q 마재윤의 생일이다.
A 생일 축하한다. 건강하길 바란다.
Q 올 시즌 목표 승수는?
A 30승이다.
Q 하고 싶은 말은.
A 신종플루가 유행이다. 모두 건강 조심하시길 바란다. 더 열심히 해서 더 많이 이기겠다.
정리=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