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 프로팀으로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에 참가하고 있는 아처와 엔엘베스트가 2라운드를 맞아 선수 구성에 변화를 줬다.
현재 4승4패로 4강 진입 가능성을 갖고 있는 아처는 새 멤버 박철민(돌격수)을 영입해 전력 보강에 나섰고 엔엘베스트는 시즌1과 시즌2에서 각각 주장을 맡았던 김광민과 김미연이 모두 나가고 류준호(돌격수)와 김용주(저격수)를 합류시켰다.
선수단 구성 변경 결과 아처는 유성철, 송현성, 박용민, 박성운, 박창규, 박철민으로 대회를 치르고 엔엘베스트는 김지원, 민승기, 두진영, 김민욱, 편현장, 류준호, 김용주로 2라운드에 임한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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