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CJ 진영화, 하드코어 질럿-프로브 러시로 승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0912061418500019005dgame_1.jpg&nmt=27)
▶CJ 2-1 KT
1세트 김정우(저, 7시) 승 <매치포인트> 우정호(프, 1시)
2세트 마재윤(저, 1시) <투혼> 승 이영호(테, 5시)
'뚝심 질럿!'
CJ 엔투스 프로토스 에이스 진영화가 하드코어 질럿-프로브 공격으로 김재춘을 제압하고 1승을 추가했다.
진영화는 본진에서 2게이트를 올리며 초반 전략을 준비했음을 암시했다. 진영화는 프로브 정찰로 상대 진영을 꼼꼼하게 살폈고, 앞마당 해처리 좌측에 파일런을 건설해 성큰콜로니 건설 지역을 좁혔다.
진영화는 바로 질럿과 프로브 2기를 추가해 상대 앞마당 해처리를 공격했다. 진영화는 질럿이 생산되는 대로 전선에 투입해 강력한 하드코어 질럿 러시를 감행했다.
김재춘은 저글링과 드론을 다수 동원해 수비에 나섰지만 진영화가 배터리를 완성해 질럿의 수명을 연장하는 센스를 발휘해 모든 병력을 잃었다. 앞마당 해처리가 파괴되자 김재춘이 항복을 선언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espor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