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CJ 진영화 "저그전 시험 중"](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0912061554040019015dgame_1.jpg&nmt=27)
Q 승리 소감은.
A 요즘 스스로 저그전이 문제라고 생각한다. 경기 내용도 마음에 들지 않았다. 계속 저그전인데 스스로 시험 중이다.
Q 마스크를 쓰고 나오는 이유는.
A 피부가 좋지 않아 치료 중이다. 마스크를 쓰는 것은 오늘이 마지막이다. 자체 모자이크를 한 것이다(웃음).
Q 하드코어 질럿 러시를 했는데.
A 상황에 따라 고민을 많이 했는데 나에게 맞는 타이밍이 나와 하게 됐다.
Q 저그전 부진의 원인은.
A 저그들이 잘하고 있는 반면 나는 제자리 걸음을 했던 것 같다.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여러가지 스타일로 변하려고 노력 중이다. 상대가 예상하지 못하는 플레이를 하려고 노력 중이다.
Q 2라운드 목표는.
A 항상 자신은 있다. 오늘 경기를 끝내고 5승5패 성적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스로 반성하고 노력해야겠다. 승률 70% 정도는 하고 싶다.
Q 다음 경기도 정영철과의 저그전이다.
A 이길 자신이 있다.
Q 하고 싶은 말은.
A 화승 김태균 선수가 빌드나 전략적인 부분에 있어서 많은 도움을 줬다. 고맙다. 하이트 박명수, 감상욱 선수, 삼성전자 주영달 선수도 고맙다. 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해서 건강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
정리=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