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조 진영화(프, 12시) <엘니뇨> 승 이제동(저, 3시)
'조 1위 확정!'
화승 오즈 이제동이 CJ 엔투스 진영화를 제압하고 3승으로 A조 1위를 확정했다. 지난 대회 우승으로 스타리그 3회 우승의 금자탑을 세운 이제동은 스타리그 16강에서 처음으로 3승을 기록하며 8강에 올라 초유의 4회 우승 전망을 밝게 했다.
이제동은 9드론에서 오버로드를 눌러준 뒤 스포닝풀을 건설했다. 이제동은 앞마당에 해처리를 펴며 저글링을 생산해 상대 앞마당 캐논 수비 라인을 돌파하고 본진 난입에 성공했다.
이제동은 저글링으로 상대 프로브를 줄여줬고 본진 자원 채취도 방해했다. 이제동은 저글링 1기를 잘 살려 상대의 체제를 완벽하게 파악하고 뮤탈리스크를 준비했다.
이제동은 뮤탈리스크와 스커지를 상대 본진에 보내 프로브를 줄여줬다. 이제동은 상대 커세어를 생산되자 마자 공격해 제압했고 본진 자원 채취를 방해했다.
이제동은 진영화의 질럿 역공을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로 막아 질 수 없는 상황을 만들었다. 진영화가 항복을 선언했다.
한편 이제동은 한국e스포츠대상 참가를 위해 경기가 끝난 즉시 경기장을 떠났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