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방송을 맡고 있는 MBC게임(MBC플러스미디어 대표 : 장근복)은 이에 따라 12일과 13일 이틀간 방송편성 시간 조정을 한다.
먼저 12일 낮 12시부터 워크래프트3 4강이 펼쳐진다. 한국e스포츠협회 초청을 받은 이형두, 장두섭 선수의 활약과 중국 선수들의 거센 도전의 결과가 어떻게 될지 MBC게임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피파온라인2 종목은 베트남 네덜란드 중국 싱가포르 등 해외에서 온 선수들의 험난한 도전이 예상된 가운데 12일 오후 4시30분부터 MBC게임 채널을 통해 결승 진출자가 결정되는 순간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12일 낮 2시부터 IeSF스타 인비테이셔널 클래식 결승전도 펼쳐진다. 공군 홍진호와 위메이드 이윤열의 7년 만에 펼쳐지는 결승전 무대를 MBC게임 채널을 통해서만 감상할 수 있다. 이 경기는 5전 3선승제로 펼쳐진다.
13일 낮 12시부터 시범종목인 아바(A.V.A)의 결승전을 시작으로 오후 2시 워크래프트3와 피파온라인2 결승전이 진행된다.
이로 인해 프로리그 경기의 시간도 조정됐다. 12일과 13일 오후 1시부터 문래동 LOOX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질 예정이던 프로리그 이스트로와 STX, 위메이드와 화승의 경기는 각각 오후 6시30분으로 시간만 변경해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