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조 김창희(테, 5시) 승 <엘니뇨> 박지호(프, 8시)
B조 박명수(저, 1시) 승 <투혼>진영수(테, 7시)
박명수는 초반 앞마당을 가져간 뒤 3해처리 체제를 갖췄다. 또한 뮤탈리스크를 생산해 테란이 진출하지 못하도록 하는데 성공했다.
박명수는 뮤탈리스크로 시간을 벌며 5시 확장 기지를 가져갔다. 박명수는 5시 확장 기지를 가져가기 위해 뮤탈리스크로 진영수의 병력을 줄여줬다.
이후 3가스 체제를 갖춘 박명수는 럴커로 진영수 앞마당을 조여놓은 뒤 디파일러 생산체제를 갖췄다. 박명수는 진영수의 다수 베슬을 디파일러의 플레이그로 줄여주며 승기를 굳혔다.
박명수는 대부분 확장 기지에 해처리를 건설하며 최종 유닛인 울트라 리스크로 진영수의 병력을 제압해 항복을 받아냈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