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많이 아쉽다. 결과도 실망스럽지만 경기 내용도 실망스러웠다.
Q 경기력은 나쁘지 않았는데.
Q 4세트 레이스 전략에 당해서 아쉽겠다.
A 드론 정찰을 하면서 배럭 속도가 빨라서 빠른 팩토리를 예상했다. 2번째 서플라이 이전에 팩토리를 지어야 하는데 본진에 서플라이를 짓더라. 무조건 중앙에 팩토리가 있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찾지 못해서 질 수밖에 없었다.
Q 프로리그 KT 이영호와의경기가 예정돼 있다. A 영향이 어느 정도 있겠지만 열심히 해야 하지 않겠나. 오늘 게임적인 면에서 충격이 크다.
Q 더 하고 싶은 말은.
A 같은 상황에서 경기 했는데 내가 못해서 진 거다. 다음에 (이)윤열이를 만나게 되면 그때 제대로 게임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다하겠다.
태백=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