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A 연승보다 박성균 선수와의 경기에서 이겨서 더 기쁘다. 1라운드에서 박성균 선수에게 패해서 복수하고 싶었다. 위메이드와 다시 경기하길 기다렸고 박성균 선수를 이겨서 기분 좋다. 시작은 불리했지만 이기지 못할 만큼 기울어진 상황은 아니었기때문에 집중력을 살리면서 역전에 성공했다.
Q 최근 연승하는 과정에서 김정우, 진영화, 조병세 세 명이 승리한 경우가 많다. 셋이 나오면 안정감이 느껴지나?
A 김정우 선수나 진영화 선수가 잘해주고 있다. 문제는 나라고 언제나 생각했고 내 역할에 충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Q 언제 승리를 확신했나.
A 4기의 드롭십이 박성균 선수의 본진에 떨어졌을 때 승리를 확신했다.
Q 특별한 목표가 있나.
A 시즌 전 목표는 30승이었다. 그 목표에 다가설 수 있게 열심히 하겠다. 현재는 제 역할을 해내는게 나의 목표다.
Q 하고 싶은 말은.
A 팬들 모두 크리스마스 잘보시길 바란다.
정리=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