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게임넷에서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강민과 박용욱이 프로그램 홍보를 위해 직접 나섰다.
강민과 박용욱은 '스타뒷담화'의 후속편인 '강박관념'의 홍보를 위해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EVER 스타리그 2009 8강 현장을 찾았다. 강민과 박용욱은 담당 연출자인 김진환 피디와 함께 '강박관념'을 홍보하는 치어풀을 들고 경기장 한 켠에 서 있을 예정이다.
출연자와 연출자가 직접 프로그램을 홍보하기 위해 오프라인에서 활동하는 일은 이례적이다. 박용욱은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강박관념'을 소개하고 시청률을 높이기 위해 직접 뛰기로 결정했다"며 "많은 분들이 우리 프로그램을 시청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