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는 2009년 팬들에게 가장 큰 관심을 받았던 Sora's 4cut의 조회수 톱10을 선정해 뒷이야기들과 미공개컷을 함께 공개합니다.
6위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광안리 결승에서 이틀 동안 3연패라는 믿을 수 없는 성적을 기록한 화승 이제동 컷입니다.
[[14075|[Sora's 4cut] 이제동, 아직은 좌절할 때가 아니다]]
광안리에서 이제동은 '패배자' 아닌 '패배자'였습니다. 이제동이 없었다면 올라갈 수 없었을 광안리 결승 무대에서 이제동은 단 1승도 거두지 못했기 때문이죠.
이제동에 대한 이야기는 이미 Sora's 4cut에서 다 한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상대적으로 역차별을 받았던 SK텔레콤 팬들을 위해 SK텔레콤 광안리 결승 고화질 미공개컷을 준비했습니다. 꼭 클릭해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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