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는 2009년 팬들에게 가장 큰 관심을 받았던 Sora's 4cut의 조회수 톱10을 선정해 뒷이야기들과 미공개컷을 함께 공개합니다.
3위는 이스트로 스페셜포스팀 리더 이호우가 강주호를 덮치(?)는 키스신샷 입니다. 제목은 '남자끼리 키스하지 맙시다'였죠.
[[9441|[Sora's 4cut] 남자끼리 키스하지 맙시다!]]
이스트로 이호우는 방송 관계자들이나 기자들이 모두 좋아하는 캐릭터입니다. 인터뷰도 재미있게 잘하고 방송도 이른바 '분량'을 채워주는 고마운 선수이기 때문이죠.
스페셜포스 선수들 중 이호우만큼 저와 많이 만나 인터뷰를 한 선수도 없을 것 같습니다. 스페셜포스 프로리그가 시작하기 전 8팀 모두 인터뷰를 할 때 처음 만났던 이호우는 이후 휴(休) 코너에서 또 한번 만남을 가졌죠. 또한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만났던 피플 코너까지 총 3번의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이호우와 인터뷰를 통해 느낀 점은 참 예의바르고 진실한 사람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얼마 전 사진을 정리하면서 이호우의 예전 사진과 지금 사진을 비교해 보며 송병구의 비포-애프터 사진만큼 충격을 받았는데요. 강주호를 덮치던 이호우가 이제는 멋진 남자로 돌아왔네요. 확 바뀐 이호우의 모습. 함께 감상하시죠.
![[2009년 포토제닉] 3위 남자끼리 키스하지 맙시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1032022040020483dgame_1.jpg&nmt=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