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즐거운 MBC게임의 대기실.
'들어가기 싫다~'
어둠을 사랑하는 박세정. 하지만 2세트 세팅을 위해 들어가야 한다.
결국 김양중 감독과 함께 손을 풀고 있는 박세정.
양손 모두 따뜻하게!
두 손에 핫팩을 쥐고 있는 신노열.
젖살이 많이 빠진 전태양.
'잘하면 치겠는데~'
입장을 하면서 서로의 어깨를 교차시키는 MBC게임.
위메이드 입장!
염보성은 에이스 결정전을 위해 서있는게 아니다.
100승 기념패를 전달받고 기뻐하는 염보성.
이것이 바로 염보성의 프로리그 100승 기념패.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