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겼어~"
'에이스 킬러'
프로리그에서 이제동에 이어 우정호까지 잡아낸 임정현.
'좋다~'
팬들에게 인사하기 전 환하게 웃는 임정현.
'브아걸 시건방춤'
임정현의 세리머니 임무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시건방춤 따라하기.
'시키면 한다!'
무대 가운데서 시건방춤을 추는 임정현.
경기를 마치고 들어가며 이야기 하는 윤용태와 임정현.
막내스럽지 않은 외모의 임정현. 막내라서 귀여움을 책임진다.
승리를 따낸 웅진의 윤용태, 임정현, 김명운.
1위 KT를 잡고 7위에 올라선 웅진 스타즈.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