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결승 예고] '파괴신' 이제동 '결승에 오르기까지'
2009년 12월 3일 32강 D조
임정현과 김대엽을 차례로 꺾으며 16강 진출! 이미 이 때 결승 진출에 대한 포부를 밝힌 이제동.
2009년 12월 17일 16강 1회차 G조 이제동-김재춘
저글링에 이은 뮤탈리스크로 16강 첫 세트를 따냈다.
2009년 12월 24일 16강 3회차 G조 이제동-김재춘
저글링만으로 김재춘에게 승리하며 두 시즌 연속 8강행 티켓을 따낸 이제동.
2009년 12월 31일 8강 A조 이제동-김대엽
32강에서 맞붙었던 김대엽과 다시 만났다.
결과 역시 그 때와 마찬가지로 이제동의 승리!
2010년 1월 9일 8강 A조 이제동-김대엽
거물급 선수들을 누르고 진출했던 김대엽에 3대0 완승을 거두며 4강행!
2010년 1월 16일 4강 이제동-김구현
'이번만 이기면 결승이다'
경기를 앞둔 이제동·김구현 떨리는 것은 둘 다 마찬가지다.
2010년 1월 16일 4강 이제동-김구현
저그전이 좋은 김구현에게 한 세트도 내주지 않으며 전승 결승행을 확정지은 이제동.
이제 챔피언의 자리가 바로 눈 앞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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