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정영철이 손목 부상으로 서바이버 예선에 참가하지 못했다.
정영철은 4일 펼쳐진 서바이버 예선에 참가하지 않았다.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은 "정영철이 손목 부상으로 예선 연습을 하지 못했고 경기를 치를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판단했기 때문에 예선에 불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정영철이 속한 13조에서는 MBC게임 프로토스인 정재우가 부전승으로 4강에 진출했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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