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바이버에 이어 스타리그 예선까지 뚫은 정종현이 어머니께 전화로 소식을 알렸다.
"레디~"
'신인의 패기로!'
저녁조가 도착해 등록을 하고 있다.
스타리그에 도전하는 STX의 서지수.
심판의 주의사항 설명을 듣고 있는 임요환.
'빨리 경기하러 가요~'
고인규도 예선장에 도착.
각자 다른 길을 가고 있는 이지훈, 강민, 홍진호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밝은 얼굴의 오영종.
감기가 떨어지지 않아 마스크를 하고 경기장에 왔다는 민찬기.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