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게임의 입장에 낯익은 사람이 보인다.
SS501의 김형준이 MBC게임과 함께 한다.
힘찬 구호와 함께 경기를 시작한 공군.
경기를 꼼꼼히 체크하는 박대경 감독.
MBC게임의 첫 주자는 위너스리그에서 큰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재호.
잠시 생각에 잠긴 공군의 1주자 차재욱.
"함께 해요~"
첫 세트를 잡은 이재호가 김형준과 함께 세리머니를 했다.
"필승!"
공군의 두 번째 주자는 주장 박정석.
경기를 바라보는 공군 선수들.
'아쉬운 항복선언'
40분이 넘는 장기전 끝에 항복선언을 하고 만 박정석.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