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나왔습니다!"
이등병 박영민이 공군의 마지막 선수로 나섰다.
너무나 여유로운 MBC게임의 벤치.
박영민과 팽팽한 경기를 하자 긴장한 MBC게임의 벤치
3세트 자리를 비웠던 서경종과 김형준도 경기에 집중하고 있다.
'올킬!'
09-10시즌 위너스리그에서 꼭 올킬을 해보고 싶었다는 이재호. 올킬에 성공했다.
힘찬 하이파이브!
15연패를 당하고 힘없이 퇴장하는 공군 선수들.
올킬을 기록하며 이번 시즌 20승 고지를 점령한 이재호.
"최고!"
MBC게임의 우승을 향해 앞으로!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