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1 스페셜포스팀이 결승전에 지각해 주의를 받았다.
SK텔레콤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결승전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와의 경기에서 지각했다.
SK텔레콤은 오후 5시가 되도록 경기장에 도착하지 않았다. 결승전이 오후 6시부터 열리기 때문에 경기 시작 1시간 전까지 현장에 도착해야 한다는 스페셜포스 경기 규정을 지키지 않은 SK텔레콤에게는 주의가 주어졌다.
SK텔레콤 T1 스페셜포스팀은 오후 5시5분에 경기장에 도착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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