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결승전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와의 결승전을 앞두고 대규모 응원전을 준비했다.
SK텔레콤은 '폭탄 투척' 이벤트도 마련했다. 결승전에서 한 세트를 이길 때마다 모형 폭탕을 팬들에게 투척, 폭탄을 받은 팬들에게 아디다스 점퍼, 아디다스 신발, 크라제버거 상품권, 크리스피도넛 상품권 등 선물을 전달한다.
또 SK텔레콤 프로게임단의 마스코트인 벙키도 스페셜포스 프로게임단의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나선다. 벙키는 군복을 입고 현장에 나설 예정이다.
이에 반해 MBC게임은 이렇다 할 응원도구를 만들지 않아 대조를 이뤘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