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이스트로 신대근, 스파이어 테러로 이제동 격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2071514440022261dgame_1.jpg&nmt=27)
▶이스트로 4대2 화승
1세트 신희승(테, 8시) 승 <네오문글레이브> 구성훈(테, 4시)
2세트 신희승(테, 11시) <로드런너> 승 박준오(저, 2시) 승
4세트 박상우(테, 1시) 승 <매치포인트> 김태균(프, 7시)
5세트 박상우(테, 1시) <심판의날> 승 이제동(저, 7시)
6세트 신대근(저, 7시) 승 <투혼> 이제동(저, 1시)
이스트로 마지막 주자 신대근이 과감한 스파이어 테러로 이제동이라는 대어를 낚았다. 신대근의 활약으로 이스트로는 화승 오즈를 4대2로 꺾었다.
신대근은 본진 원 해처리에서 저글링을 생산하고 레어를 올려 뮤탈리스크를 준비했다. 신대근은 이제동이 저글링으로 압박해오자 저글링을 꾸준히 눌러줬으며 속도 업그레이드 저글링으로 중앙 신경전을 벌였다.
신대근은 이제동의 저글링 압박을 무시하고 상대 본진으로 내달려 스파이어 테러를 감행했다. 이제동이 저글링 부대를 본진으로 돌려 수비에 나섰지만 스파이어를 취소할 수밖에 없었다.
신대근은 재차 6저글링으로 상대 빈집 공격을 시도해 스파이어를 재차 취소시켰으며 드론까지 줄여주는 성과를 올렸다. 신대근은 상대 저글링 역습을 성큰콜로니 2기로 막아내 승기를 잡았다.
신대근은 뮤탈리스크를 생산해 상대 본진 건물 피해를 줬으며 저글링을 지속적으로 난입시켜 스포어콜로니를 공격했다. 이제동이 저글링 공격으로 신대근의 스파이어를 파괴했지만 신대근은 본진에 해처리와 스파이어를 지으며 질 수 없는 상황을 만들었다.
신대근은 뮤탈리스크와 저글링으로 상대 드론을 1기까지 줄여줬다. 신대근은 저글링을 추가로 보내 상대 본진을 장악하고 항복을 받아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