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내야 한다'
위메이드 마지막 주자는 프로토스 박세정!
"좋아!"
박세정의 다크템플러 테러에 성공하자 기뻐하는 동료들.
"끝냈다!"
불리하던 상황을 역전해내며 3킬로 팀 승리를 마무리 지은 정명훈.
계속된 승리에 더더욱 힘이 솟는 정명훈!
'또 하나의 깜짝 선물'
정명훈의 데뷔 1000일에 이어 공식전 100승까지 챙긴 팬들.
정명훈의 입가에 미소가 지워지지 않는다.
"고생많았다"
무대에서 퇴장하며 정명훈의 어깨를 두드려주는 팀내 최고참 임요환.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