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경기 허영무(프, 5시) 승 <투혼> 권수현(저, 1시)
2경기 임정현(저, 7시) <투혼> 승 염보성(테, 1시)
승자전 허영무(프, 7시) <매치포인트> 승 염보성(테, 1시)
최종전 허영무(프, 11시) 승 <오드아이2> 임정현(저, 5시)
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조합된 지상병력의 한방 공격으로 웅진 임정현을 제압했다. 허영무는 최종전 승리로 7시즌 연속 MSL 32강 진출권을 따냈다.
허영무는 정찰 프로브로 상대 앞마당 확장 타이밍을 늦추며 출발했다. 허영무는 앞마당 확장기지를 안정적으로 가져간 뒤 테크를 올려 커세어를 생산했다.
허영무는 커세어와 셔틀 리버로 상대 진영에 드롭 공격을 시도했으나 수비에 막혀 뜻을 이루지 못했다. 허영무는 리버를 본진으로 후퇴시킨 뒤 드라군과 질럿, 하이템플러까지 추가해 상대 진영을 두드렸다.
허영무는 다크템플러로 상대 추가 멀티를 견제하며 조합된 병력으로 저그의 병력과 교전을 벌였다. 허영무는 리버의 스캐럽과 하이템플러 사이오닉 스톰으로 히드라리스크와 럴커 위주의 저그 병력을 괴멸시켰다.
허영무는 병력을 재정비한 뒤 3시 지역에 진을 치며 저그의 수비 병력을 모두 제압했다. 허영무는 3시 지역 저그의 확장기지를 장악해 항복을 받아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