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KT 이영호, 타이밍 바이오닉 러시로 승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2201431340022673dgame_1.jpg&nmt=27)
▶SK텔레콤 3-1 KT
1세트 박재혁(저, 1시) 승 <심판의날> 박찬수(저, 7시)
2세트 박재혁(저, 11시) 승 <투혼> 배병우(저, 5시)
4세트 박재혁(저, 4시) <네오문글레이브> 승 이영호(테, 12시)
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단 한번의 바이오닉 부대 공격을 통해 박재혁을 제압하고 1승을 기록했다.
이영호는 본진에서 배럭스를 건설한 뒤 앞마당 확장기지를 완성했다. 이영호는 앞마당 입구에 벙커를 짓고 머린을 모은 뒤 스캔으로 상대 체제를 확인하고 병력을 전진시켰다.
이영호는 상대 버로우 저글링 기습 공격을 잘 막아낸 뒤 상대 앞마당 성큰 수비라인을 돌파하고 일꾼 피해를 입혔다. 이영호는 박재혁의 뮤탈리스크 본진 견제도 잘 막아내고 베슬까지 추가해 조합된 병력을 갖췄다.
이영호는 저그 병력과의 중앙 싸움에서 밀리지 않았으며 드롭십을 활용해 상대 추가 멀티를 파괴했다. 이영호는 다수 바이오닉 병력의 화력으로 저그의 역습을 모두 막아냈다.
이영호는 중앙 교전에서 상대 럴커와 히드라리스크를 모두 제압함과 동시에 상대 본진에 바이오닉 병력을 드롭시켰다. 박재혁이 항복을 선언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