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3킬로 팀 승리를 결정했다. 소감은.
A 긴장도 많이 됐는데 마무리를 잘해서 다행이다.
Q 세 종족을 상대로 경기를 했다. 가장 어려웠던 경기는.
A 첫 경기가 가장 힘들었다. 프로토스가 빌드는 많이 꼬는 경기를 해서 어려웠다.
Q 시즌 첫 3킬이다.
A 지난 시즌에도 지금쯤 3킬을 했다. 느낌이 좋다. 아직 중반이기 때문에 올킬도 바라볼 수 있을 것 같다.
Q 웅진전에 첫 주자로 출전한다.
A 무조건 1세트는 이겨야할 것 같다. 첫 주자에서 밀리고 들어가면 기세싸움에서 진다. 기세를 타야 승리할 수 있을 것 같다.
Q 웅진에서 가장 어려운 상대를 꼽는다면.
A 웅진에 잘하는 선수가 많아서 다 힘들 것 같다.
Q 당분간 개인리그 일정이 없다.
A 개인리그가 없어서 한편으로는 서운하기는 하지만 지금 상태도 좋다. 위너스리그는 언제 출전할지 모르기 때문에 항상 준비해야 한다. 지금은 개인리그보다 위너스리그에 집중하겠다.
Q 21승째를 기록했다.
A 사실 오늘 3킬이나 할 것을 예상하지 못했다. 출전 여부도 확실치 않았는데 의외의 3킬을 해서 좋다. 천천히 따라가다보면 다승왕 기회도 있을 것 같다.
정리=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