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KT 고강민, 손석희 잡고 팀 승리 마무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2232007410022800dgame_1.jpg&nmt=27)
▶KT 4대1 삼성전자
1세트 이영호(테, 5시) 승 <투혼> 허영무(프, 1시)
2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심판의날> 이성은(테, 1시)
4세트 이영호(테, 5시) <신용오름> 승 손석희(프, 11시)
5세트 고강민(저, 12시) 승 <네오문글레이브> 손석희(프, 4시)
KT 고강민이 손석희를 잡아내고 KT를 승리로 이끌었다.
고강민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삼성전자전에서 이영호의 올킬을 막아낸 손석희를 완벽한 운영으로 잡아내며 팀 승리를 지켜냈다.
고강민은 초반 스포닝풀을 먼저 건설했다. 이후 앞마당을 가져가며 레어 업그레이드를 빠르게 시도하는 등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10시 확장기지까지 안정적으로 가져간 고강민은 손석희의 초반 커세어를 제압한 뒤 곧바로 뮤탈리스크를 생산했다. 앞마당과 본진에 모두 캐논을 건설할 수 없었던 손석희는 고강민의 뮤탈리스크에 흔들릴 수 밖에 없었다.
고강민은 이후 손석희의 몰래 확장 기지를 저지하며 럴커 조이기 라인을 형성했다. 손석희가 럴커 조이기 라인을 뚫어내기 위해 사이오닉 스톰을 앞세워 진출을 시도했지만 고강민의 다수 병력에 막히며 항복을 선언할 수 밖에 없었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