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대기실의 전태양을 피해 권오혁 코치와 대화 중인 김택용.
'MSL 진출 결정전'
"휴~"
MSL 10연속 진출을 확정짓고 한숨을 내쉬는 김택용.
김택용이 같은 대기실의 전태양을 위해 기쁨의 표현을 자제하고 있다.
패배가 못내 아쉬운 전태양.
'방긋'
인터뷰를 하러 와서야 김택용의 얼굴에 미소가 지어진다.
"이번에는 우승!"
오랫동안 우승이 없었던 만큼 이번에는 꼭 우승에 도전하겠다는 김택용.
박찬수가 패자전에서 탈락하고 아쉬워하고 있다.
'마지막 승부'
첫 MSL 무대를 위해 김현우와 전태양이 전투를 벌인다.
'드디어 MSL'
초반 불리함을 딪고 전태양이 MSL 무대로 올라갔다.
힘들지만 승리가 기쁜 전태양.
"일단은 16강!"
좀 더 열심히 연습해서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는 전태양.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