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훈이 윤용태를 꺾고 8조 1위로 MSL에 진출했다.
'바쁘다 바뻐~'
"나는 정명훈이다"
MSL 8강 시드를 목표로 하겠다는 정명훈.
'탈락' 김경효가 패자전에서 패하며 탈락됐다.
'꼭 가야한다'
최종전을 앞둔 김동현이 입술을 꽉 깨물었다.
경기가 시작되기를 기다리는 윤용태.
'가자! MSL로'
윤용태가 초반의 위기를 극복하고 승리를 따내며 개인 통산 9번째 MSL 무대를 밟게 됐다.
"휴~"
대기실로 돌아와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 윤용태.
'다행이다'
MSL진출에 마음이 편해진 윤용태.
최선을 다해 스스로도 만족할 수 있는 경기를 보여주겠다는 윤용태.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