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게임(MBC플러스미디어, 대표이사 장근복)에서 인기리에 방영중인 'SS501 형준, 프로게이머되다'를 통해 MBC게임 히어로의 연습생으로서 프로게이머에 도전하고 있는 SS501의 김형준이 지난 2월27일 토요일, 준 프로게이머 선발전에 다시한번 도전했다.
특히 이날 오후에는 히어로 선수들이 콘서트를 방문, 무대 뒤에서도 짧은 만남을 가지며 돈독한 우정을 보여줘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김형준은 두 번째 준 프로게이머 선발전에 참가하기 위하여 최근 일부러 시간을 짜내 연습실을 방문, 박지호, 염보성, 김동현 등 MBC게임의 간판급 프로게이머들과 꾸준히 연습을 해왔으며, 저녁에는 게임 스승인 서경종 선수와 개인 레슨에 매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그런 김형준의 승부욕에 불을 붙인 것은 다름 아닌 라이벌의 등장. 하태기 감독(MBC게임히어로)의 비장의 카드인 온라인 연습생이 등장해 형준과 불꽃 튀는 대결이 펼쳐진다.
제작진은 "온라인 연습생인 양진호군은 이번 56회 준 프로게이머 선발전에도 참가하는, 현재 김형준과 동등한 입장의 선수이기에 실전 라이벌인 셈. 형준의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아시아 최고의 아이돌 가수와 프로게이머로서 고군분투하는 김형준의 모습은 3월3일 수요일 오후 4시 MBC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