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7,28일 양일간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SS501 앙코르 콘서트 - 페르소나'는 서울을 시작으로 중국, 일본, 대만, 태국 등 6개국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었던 아시아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자리로써 1만여 명이 넘는 팬들 앞에서 눈물 장식된 뜨거웠던 콘서트의 현장을 바로 MBC게임 'SS501 형준, 프로게이머 되다'를 통해 시청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특히 MBC게임히어로 선수들은 콘서트 전 김형준을 만나 따뜻한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는가 하면 직접 SS501 팬들 사이 앉아 열렬히 응원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이 특별한 방문에 SS501의 리더 김현중은 무대 위에서 "관객석에 MBC게임 히어로 선수들이 와 있다. 이번 시즌에서 꼭 우승하기를 바란다"고 화답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의리파 아이돌 김형준은 단짝이자 게임 선배 서경종 선수의 생일을 맞아 돈독한 우정을 뽐냈다.
패션 아이콘 김형준이 자신의 특기를 살려 서경종 선수에게 새로운 코디네이션을 제안한 것이다. 이날 방문한 의류매장에서는 훈훈한 두 남성의 특별한 패션쇼가 열려,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날은 김형준이 MBC게임히어로 선수들과 몰래 준비한 깜짝 파티도 마련되어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염보성, 김동현 등을 비롯한 MBC게임히어로의 선수들과 함께 공연을 준비한 것. 이순옥 담당PD는 "e스포츠계의 역사인 임요환의 전설적인 댄스에 이어, 이번에도 김형준이 직접 한명씩 코치한 MBC게임히어로 팀원들의 배꼽 잡는 댄스 실력을 확인할 수 있다" 고 전했다.
최고의 한류 그룹 ‘SS501’ 과 09-10 프로리그 시즌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명가의부활을 알리고 있는 MBC게임 히어로의 이 특별한 만남은 3월 10일 오후 4시 MBC 게임 'SS501 형준, 프로게이머 되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