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은 오는 13일과 14일부터 대만에서 대회를 연다. 대만의 유명 스페셜포스 프로게임단과 한국의 스페셜포스 프로게임단이 인터리그를 치름으로써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그렇지만 이번 인터리그는 성격이 다르다. 일회성의 이벤트전 형식이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의 성적에 반영된다. 우리나라 팀 간의 경기가 아니라 대만팀과 경기를 치르기 때문에 객관성이 있다고 보고 2010 첫 시즌의 성적에 포함시킬 예정이다.
대만에서 열리는 13일과 14일 경기에는 우리나라의 KT 롤스터와 STX 소울이 출전할 예정이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